
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국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, 가장 많은 사람들이 '집에서 휴식'을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. 데이터 컨설팅 기업 ㈜피앰아이가 전국 만 20~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, 이러한 결과가 도출되었다.
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1.6%는 설 연휴 기간 동안 '집에서 쉴 예정'이라고 답했다. 뒤이어 '고향(본가)에 방문할 예정'이라는 응답은 35.3%를 기록했으며, 계획이 미정인 응답자는 17.0%로 나타났다. 이 밖에도 국내 여행(12.2%)이나 해외여행(4.6%)을 계획한 사람들도 일부 있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