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휴가가는 길, 옆자리가 시체?!”… 승객 옆에 시신 앉히고 비행힌 항공사 대처 논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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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내 사망 사고 대처 / 온라인 커뮤니티
기내 사망 사고 대처 / 온라인 커뮤니티

2월 24일(현지시간) 외신은 숨진 승객 옆자리에서 4시간을 비행해야했던 호주 부부의 사연을 보도했습니다.

미첼과 콜린 부부는 호주 멜버른에서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가기 위해 카타르 도하를 경유하는 카타르항공 여객기를 탑승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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